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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포커스 - 한국탐정의 대명사 유우종 회장
감찰일보 김현수기자 지난 2일 FPI탐정중앙회는 실무와 이론 교육을 거쳐 자격검증 필기시험을 치렀다. 또한 유우종 회장은 코르나19로 거리두기를 몸소 실천하고 철저한 방역과 함께 다수의 교육생들을 3회에 걸쳐 소수정예로 교육을 진행하였다. FPI탐정 중앙회 유우종 회장은 교육생들에게 실탄사격 및 현장실습을 통해 체계적이고 엄격한 실무교육을 실시하여 탐정으로서 기본 소양과 자질을 갖추게 하였다. 이 과정에서 중도 포기하는 교육생과 합격의 문을 열지 못한 탈락자도 발생하였다. 또한 주, 객관식으로 이루어진 필기시험은 단순 암기가 아니라 교육을 통해 정답을 찾을 수 있도록 다양한 소재로 문제를 특정화하였다. 유 회장은 명탐정사 자격증은 돈으로 따는게 아니라 진주를 꿰어나가는 과정이라며 자격 검증이 끝나는 시간까지 교육생 한명 한명에게 눈을 떼지않았다. 이렇게 긴 시간과 전투와 같은 과정을 거쳐 명실공히 명탐정사가 탄생하는 것이다. 이 자리에는 대한민국탐정진흥회 이상갑 회장과 한국사회범죄연구소 백기종 교수, 의료분쟁전문가 성균관대 하명기 교수, 감찰일보 김종화 대표를 비롯해 전,현직 범죄수사업무를 담당했던 여러 인사들이 자리를 함께하였다. OECD 가입 국가중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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