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재)하남시자원봉사센터, 생명의 소중함 알리고 지키는 버드세이버 캠페인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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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찰일보 김벽주 기자 | (재)하남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9일 경기도 생명사랑 자원봉사 프로젝트 지원사업으로 야생조류 유리창 충돌 저감 활동(저감스티커 부착)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관내 버드세이버 활동가들과 경기도 새로고침 모니터링 봉사단 청소년들이 함께 켐페인 활동에 나섰으며, 야생조류들의 충돌사고를 막기 위해 가로5cm × 세로10cm 규격의 스티커를 미사호수공원 내 분수대(유리방음시설)에 부착하는 활동으로 진행되었다.


센터는 야생조류 유리창 충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11월까지 경기도 생명사랑 프로젝트 ‘생명의 소중함을 알리고 지키는 버드세이버학교’를 운영하고, 지속적인 모니터링 활동과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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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플랫폼 불공정 문제 해결 위한 ‘오픈마켓분야 공정표준계약서’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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