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안성시, 높아진 시민의식이 청결하고 깨끗한 축제로 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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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찰일보 김벽주 기자 | 안성시 자원순환과에서는 지난 1일부터 10일까지 개최한 ‘2021년 안성맞춤 남사당 바우덕이 축제’ 시 조성한 야간경관조명 설치장소를 깨끗하게 관리하기 위해 환경정비 계획을 수립하고 열흘 동안 쓰레기 없는 행사장을 만들고자 노력했다.


축제기간 중 환경정비 계획은 안성시 자원순환과 주관 하에 기동처리반, 읍면동 기간제근로자, 안성시시설관리공단 환경미화원으로 조를 편성하여 매일 새벽 현장점검을 하고 시민들이 많이 방문하는 행사장(야간경관조명 설치지역) 청소를 실시했다.


특히 이번 축제현장은 시민들이 방문한 후에도 쓰레기 발생이 많지 않았는데, 이는 안성시민들의 기초질서에 대한 시민의식이 한층 높아졌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또한, 안성시 관계자는 “이번 비대면 축제는 성숙된 안성시민들의 의식이 행동으로 옮겨져 깨끗한 축제장이 되었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앞으로도 안성시민들에게 청결하고 깨끗한 도시환경을 제공해 드리고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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