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회

경남도의회, 제389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개회

경상남도 지역종합유선방송 발전 지원 조례안 등 55건의 안건 처리

URL복사

 

감찰일보 김종화 기자 | 경남도의회는 21일 제389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개회하고 10일간의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김성갑 의원 등 8명 도의원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도정과 지역현안에 대해 문제점을 지적하고 대안을 제시하며 집행부의 각별한 관심을 요구했다.


5분 자유발언 목록(8명)

김성갑 의원(거제1) 조선소가 살아야 경남이 산다!

김진부 의원(진주4) 지역경제 살리기, 지역업체 공공조달부터 시작하자!

송순호 의원(창원9) 도립대학의 무상교육 실시를 촉구하며

백수명 의원(고성1) 경남도의 돌봄체계는 지속 확대 운영되어야 합니다.

김호대 의원(김해4) 근시안적 교육행정, 이대로 좋은가

손태영 의원(의령) 도심지 주차난 해소를 위한 대책 마련을 촉구하며

남택욱 의원(창원4) 인재개발원! 경남 지리적 중심지인 의령으로 이전 촉구

김영진 의원(창원3) 누가 독립항쟁 성지 '밀양'을 부끄럽게 하는가?


이어서 진행된 안건심의에서는 「경상남도 지역종합유선방송 발전 지원 조례안」, 「한국섬박물관 설립을 위한 대정부 건의안」 등 조례안 31건, 동의안 21건, 건의안 3건 등 총 55건의 안건을 처리했다.


한편, 제390회 정례회는 행정사무감사, 도정질문, 제3회 추경예산안, 2022년도 예산안 심의 등을 처리할 예정으로 11월 2일부터 12월 14일까지 43일간 개최될 예정이다.


정치

더보기
대구시의회 김태원 의원, 단독주택지 종상향 선거공약으로 채택하라
 감찰일보 김종화 기자 | 대구광역시의회 김태원 의원(문화복지위원회, 수성구4)은 1일 열린 제287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시정질문을 통해 법령의 입지 기준에도 부적합한 대구시의 시대착오적인 도시계획 규제를 규탄하면서, 수성, 범어·만촌, 대명·송현 3개 지구의 단독주택지역도 주변의 아파트촌처럼 양호한 주거환경을 확보하고, 주민 재산권을 보장하기 위해 ‘2종 이상 일반주거지역’으로 종상향할 것을 촉구하였다. 김태원 의원은 시정질문을 시작하며 “현재의 대규모 단독주택지는 70년대 중반 토지구획정리사업으로 조성된 지역으로, 시민들의 주택 선호 유형이 아파트로 바뀌었고, 기존의 주택가가 원룸촌으로 변모하면서 발생한 쓰레기 불법투기 문제, 골목 주차난 등으로 이웃 간 분쟁이 빈발하고 있으며, 초등학생 통학 안전 문제 등으로 교육여건이 악화되면서 30~40대 연령층의 인구가 빠져나가 주택지의 노후와 쇠퇴가 가속화되고 있는 상황”이라며 대규모 단독주택지의 현주소를 지적했다. 그러면서, “이러한 상황인데도 대구시는 대규모 단독주택지의 열악한 주거실태와 주변 지역의 고밀개발 상황을 알면서, 관행적으로 ‘전국에 사례가 없는 대규모 단독주택지라는 측면에서


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