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태안해경, 연안안전지킴이 활동 10월 마무리 현장 점검

현지 사정에 밝은 지역주민 10명으로 구성, 관내 주요 연안지역 예방 활동 지원, 현지의견 개선정책 반영 방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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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찰일보 김종화 기자 | 태안해양경찰서는 25일 관내 신진 부억도 등 2곳에서 연안안전지킴이 활동구역 지도점검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점검은 이달 10월까지 계속되는 연안안전지킴이의 활동지역에 대한 마무리 현장 지도점검 형식으로 교양교육을 병행하는 한편, 개선사항 등 현지의견을 청취했다.


태안해경은 지난 5월 '연안사고 예방에 관한 법률’에 따라 현지 사정에 밝은 지역 주민 10명을 연안안전지킴이로 공모, 선정해 몽산포항, 할미할아비바위, 천리포 닭섬, 소분점도, 부억도 등 5곳에 2인 1조로 배치하여 안전사고 예방 안전계도, 위험구역 순찰 활동 등을 지원하고 있다.


태안해경 관계자는 “이달 10월로 활동이 종료되는 연안안전지킴이 활동을 독려하고 현장 개선의견을 도출해 연안안전 관리 정책에 적극 반영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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