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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군, ‘ 함께라서 좋은 날, 여기 어때 ! ~ 역사문화관 버스킹'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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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의 달 체험과 공연이 함께하는 감성이 어우러진"추억의 버스킹"공연

 

감찰일보 박미영 기자 | 전남 구례군은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오는 5월 21일 오후 3시 군민과 관람객을 모시고 추억의 버스킹 공연을 선보인다.


지리산역사문화관은 ′함께라서 좋은 날, 여기 어때!~ 역사문화관 버스킹′ 공연으로 감성이 어우러진 추억의 한마당을 선보임으로써 관람객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 코로나 19로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할 수 있는 힐링의 시간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공연은 추억의 7080가요, 팝, 즉석 신청곡 등 시대를 초월해 공감대를 형성하는 매력적인 통기타 가수들의 공연으로 관람객과 함께 호응하고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분위기를 조성하여 관람객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역사문화관 광장에서는 "숲은 내친구~"유아숲 체험 페스티벌로 어린이 체험행사가 5월 18일부터 5월 21일까지 동시에 진행되어 유아들이 마음껏 뛰어놀고 오감을 통해 자연과 교감하며 전인적인 성장 발달에 도움을 주는 유아숲 페스티벌 부스도 운영한다.


세부 프로그램으로는 ▶흙놀이터_씨앗폭탄 만들기 ▶자연물 놀이터_쑥․ 계피 주머니 만들기 ▶염색놀이터_꽃으로 손수건 염색하기 ▶목공놀이터_고슴도치 만들기 ▶전래놀이터_원목쌓기, 자이언트젠가, 라리까유, 죽마 등▶밧줄 놀이터_햇님 밧줄, 밧줄 통과하기 체험 등이다.


구례군수 권한대행은 "지역 문화 관광 중심센터인 지리산역사문화관이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프로그램과 열린 복합문화 공간으로 군민들에게 다가가길 바란다."면서 안전한 행사 추진을 당부했다.


아울러, 지리산역사문화관은 오는 2022. 8. 11. ~ 8. 12.(2일간), 8.18. ~ 8.19.(2일간) 전국단위 교원직무 연수를 추진할 계획으로 현재, 사전 신청을 통해 교육생을 모집하고 있다.


역사문화관 시설은 총 3개관(1관 기획전시관, 2관 상설전시관, 3관 어린체험전시관)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최근에는 쉼터인 카페테리아 개장으로 많은 방문객이 찾아오고 있는 등 활기를 띠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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