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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대 연제구청장 취임식 간소하게

첫 일정은 새벽 6시 거리청소를 시작으로 직원들과 함께 간소하게 취임식 개최

 

감찰일보 이지선 기자 | 제9대 연제구청장으로 취임하는 주석수 구청장은 최근 물가상승 등 지역경제 상황 등을 감안하여 직원 정례조례로 취임식을 대체하고 민생현장 방문과 소외계층을 살피고 현장의 소리를 듣기 위해 부산 두레마을 등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할 계획이다.


임기가 시작되는 7월 1일 주석수 구청장은 새벽 6시 환경미화원들과 함께 거리청소를 시작으로 첫 구정활동을 시작해 직원 정례조례 시 취임선서와, 취임사 등 간소한 일정으로 취임식을 대신하고, 이 자리에서 민선8기 구정운영 방향과 주요 정책 등을 제시하며 직원들과 구정방향을 공유할 계획이다.


또한 7월 11일부터 20일까지 12개 동을 순회하며 지역주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고 주요현안 사업장도 둘러볼 계획이다.


주석수 당선인은 “8년간의 연제구의회 의정활동과 구의장 경험을 바탕으로 구민의 소리에 귀 기울이고 직원과 소통하여 구민이 새로운 변화를 느낄 수 있는 구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