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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GO 단체 '휴먼이니셔티브 코리아' 부설 '교육문화원' 개강

 

UN경제사회이사회 특별협력기구 '휴먼이니셔티브 코리아'(대표 김수일 전 대사)는 부산 인도네시아센터 내 교육문화원(원장 이병문 박사)을 개설하여 부산지역 거주 지역민과 다문화구성원을 대상으로 한국어 교육 및 한국문화 체험 학습등을 2022년 7월 16일 부터 실시한다.

(자세한 사항은 010-5165-0903으로 문의 바랍니다. http//www.korea-humaninitiative.org)

 

동 강좌는 글로벌 시대에 살고 있는 부산 지역민들의 명실상부한 세계시민으로서 역량을 강화하고, 거주 외국인을 포함한 다문화 가족을 대상으로 한국어 교육 및 한국 문화 체험 학습을 통해 인도주의에 입각한 휴먼의식을 고취하고 사회통합과 계층간 상생을 통한 더불어사는 이웃 만들기 프로젝트이다.

 

2014년 7월 24일자 설립한 휴먼이니셔티브코리아(humaninitiative Korea)는 부산시에 등록된 NGO단체로 대한민국에 인도주의 실현의 지지기반 구축과 인권존중 이념의 활성화로 더불어 사는 세상 만들기 위한 재난위기 구제 및 긴급 구호 지원 활동과 한국문화의 세계화에 앞장서고 있다.

 

이번 교육 문화원 강좌는 부산광역시의 2022년 비영리민간단체 공익활동 지원사업 정책의 일환으로 '휴먼이니셔티브 코리아' 대표 김수일 전 대사의 헌신적인 지원으로 이루어지게 되었다.

휴먼이니셔티브 코리아 NGO 단체를 총괄하는 박효진 사무총장은 부산에 거주하는 외국인 근로자, 다문화가정 구성원을 대상으로 한국어 교육 및 한국 문화 조기 정착으로 ‘더불어 사는 도시 부산 만들기’의 신규 사업으로 앞으로 3개월간 매주 토요일(09:00 ~13:00) 부산 인도네시아센터(부산 북구 금곡대로 357소재) 2F 교육문화원 강의실과 문화 체험장에서 진행 된다고밝혔다.

 

감찰일보 이병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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