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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해경, 연안안전지킴이 2차 직무교육 실시

실습형 교육 훈련으로 전문성 강화

 

감찰일보 이호민 기자 | 태안해양경찰서는 5일 연안안전지킴이의 초동조치 능력 향상과 역량강화를 위한 2차 직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역주민으로 구성된 연안안전지킴이는 5월부터 10월까지 6개월간 태안관내 연안해역 위험구역 6개소에 2인 1조로 배치되어 연안해역 순찰 및 사고예방 계도, 시설물 점검, 해양환경 감시 등의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지난 6월에 실시한 1차 직무교육과 더불어 2차 직무교육은 한국해양안전협회 전문 강사의 주관으로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와 상황별 대응 훈련 등 실습형 교육으로 진행되었다.


이 날 교육을 받은 연안안전지킴이는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등 이론으로만 접하던 내용을 직접 실습 할 수 있어서 좋았고, 다양한 훈련을 통해 응급상황 발생 시 침착하게 대응을 할 수 있을 것 같다며 태안을 찾은 국민들이 안전한 연안활동을 할 수 있도록 이바지 하겠다”고 교육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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