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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부산시당 ‘2030 부산엑스포 유치 홍보 특별위원회 발족’ 적극 지원

 

국힘 부산시당 ‘2030 부산엑스포 유치 홍보 특별위원회 발족’ 적극 지원

감찰일보 이병문 기자

 

2030 부산 엑스포 유치를 위한 열기가 뜨거워지고 있다. 국민의 힘(People Power Party) 부산시당 (위원장 조경태 사하을 국회의원 5선)에서는

지난 16일 부산 남구 국힘 부산시당 회의실에서 2030 부산세계박람회 시민 홍보 특별위원회를 발족하고, 위원장(임희정)을 비롯한 자문위원, 부위원장등 60여명에게 임명장을 수여하였다.

 

동 위원회는 2030 부산엑스포 유치를 노력하는 400여명의 회원으로 구성되어 당 차원의 전국적 확산의 시발점으로 초석을 다지는 자발적인 참가로 구성되었다고 한다. 이는 최근 국정을 바라보는 국민들의 식상한 마음에 매우 신선하게 다가오는 대목이다.

 

조경태 위원장은 이 자리에서 ‘정치란 국민에게 헌신적으로 다가가 행복하게 해주는 것이다’하고, 작금의 국민의 힘에서 일어나고 있는 권력다툼의 자중지란의 싸움을 강하게 비판하고 당의 5선 중진의원으로서 충고도 마다하지 않고 있다고 하였다.

 

또한, 2030부산엑스포 유치를 위해서는 BIE(세계박람회기구)의 내년 초 실사 방한을 앞두고 산적한 준비에 나서야 한다는 절박감으로 오늘 특별위원회를 발족하는 만큼 회원님 모두는 일당백의 마음자세로 노력해주실 것을 당부하였다.

 

오늘 임명장을 받은 2030 부산세계박람회 시민 홍보 특별위원회 임희정 위원장은 ‘모두 부산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각자의 위치에서 유치 열기가 전국적으로 확산되는 시발점이 될 것으로 기대 된다’고 하면서 시민에게 헌신을 강조하였다.

2030년 세계박람회(EXPO)개최지는 2023년 11월 프랑스 파리에서 세계박람회기구(BIE) 총회에서 회원투표로 결정된다. 유치 후보 도시가 2곳일 경우 최다득표 도시로 결정되고, 유치 후보 도시가 3곳 이상일 경우 1차투표에서 2/3이상 득표 도시로 결정되고, 없을 경우 최소득표 도시를 탈락시키는 순으로 최종 2개도시 중 최다득표 도시로 결정된다.

조경태위원장은 현재 한국은 사우디(리야드), 이탈리아(로마)와 경쟁하고 있으며, 현재 부산의 관문공항의 결여로 패스트트랙으로 가덕도 관문공항의 경쟁력을 확보 하는게 중요하다고 하였다.

 

한편 정부간 국제기구인 세계박람회기구(BIE)에서 공인하는 엑스포(Expo)는 등록엑스포(Registered Exposition)와 인정엑스포(Recognised Exposition)가 있다. 이전의 대전과 여수에서의 엑스포는 인정박람회 였다, 이중 등록엑스포를 통상 월드엑스포, 세계박람회라고 부르고 있다.

 

여기에서 등록엑스포는 개최국에서 부지만 제공하고, 참가국의 경비로 국가관을 설치하여 과학 기술 발전적 성과와 새로운 미래상을 전시 연출하여 참가국의 역량을 대내외 과시하는 것으로 활용하는 경제,문화 올림픽으로 일컬어진다.

 

2030 부산월드엑스포 개최는 올림픽, 월드컵과 함께 세계 3대 메가 이벤트를 모두 개최하는 세계 7번째 국가가 된다. 2030 부산월드엑스포 개최를 통해 한국의 이미지 및 브랜드제고, 국제사회에서의 위상 제고는 물론 다양한 국제교류의 활성화를 꾀하고, 부산을 비롯한 국내경제 활성화에 기여 하고, 미래 대한민국의 모습을 확실히 보여줄 것이다.

2030년 부산에서 세계인과 더불어 인류의 미래를 만나길 기대해 본다.

 

감찰일보 이병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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