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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강소기업 ㈜한하산업 ‘2030년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적극 후원 나서

 

부산 강소기업 ㈜한하산업 ‘2030년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적극 후원 나서

감찰일보 이병문 기자

 

선진 환경 중견업의 강소 기업으로 부산에서 오랫동안 자리 잡고 있는 ㈜ 한하산업 (대표 김정실)에서는 민간주도의 2030 부산 월드 엑스포 유치를 위한 범국민 운동의 후원 활동에 자발적 동참을 하고 있다.

 

김대표는 지난 9월15일 부산 동래 허심청 대청홀에서 개최한 2030년 부산 세계박람회 유치를 기원하는 범시민 서포터즈의 발대식 행사에 공동 후원회장으로 위촉되어 유치 홍보 활동에 적극 나서기로 한 바 있다.

 

이날 2030 부산 월드 엑스포 범시민 서포터즈 발대식에는 2030 부산 월드 엑스포 범시민 서포터즈 중앙회 회장(김명성), 국회 유치 지원 특위 위원장(서병수 의원, 국힘 부산진 갑), 국힘 부산시당 유치지원 특위 위원장(임희정), 유치 지원 공동 후원 회장(김정실)등 1,000여명이 참석 하였다.

 

이 자리에서 김정실 대표는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는 부산을 넘어 대한민국의 꿈이 되어 국민 모두가 힘을 모아 유치 열기를 확산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에 총력적인 힘을 모아 국가 균형 발전에 이바지해야 할 것이다’라고 유치 열망을 밝혔다..

 

2030년 세계 박람회(EXPO) 개최지는 2023년 11월 프랑스 파리의 세계 박람회기구(BIE) 총회에서 회원 투표로 결정 된다. 유치 후보 도시가 2곳일 경우 최다 득표 도시로 결정되고, 유치 후보 도시가 3곳 이상일 경우 1차 투표에서 2/3이상 득표 도시로 결정되고, 없을 경우 최소 득표 도시를 탈락시키는 순으로 최종 2개 도시 중 최다 득표 도시로 결정된다.

 

한편 정부간 국제기구인 세계 박람회기구(BIE)에서 공인하는 엑스포(Expo)는 등록 엑스포(Registered Exposition)와 인정 엑스포(Recognised Exposition)가 있다. 이전 대전과 여수에서의 엑스포는 인정 박람회 였다, 이중 등록엑스포를 통상 월드엑스포, 세계 박람회라 부르고 있다.

 

이러한 등록 엑스포는 개최국에서 부지를 제공하고, 참가국의 경비로 국가관을 설치하여 과학 기술의 발전적 성과와 새로운 미래상을 전시 연출하여 참가국의 역량을 대내외 과시하는 것으로 활용하는 경제,문화 올림픽으로 일컬어진다.

 

현재 대한민국은 BIE(세계박람회기구)의 2023년 초 실사단의 방한을 앞두고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 이탈리아 (로마)와 치열한 경쟁하고 있다, 이탈리아는 15년 전에 2015 밀라노 엑스포(등록박람회)를 개최했기 때문에 독식한다는 견제 여론이 존재할 수 있고, 사우디는 중동 오일 머니의 힘으로 월드컵을 유치한 카타르와 같이 오일 머니의 수익과 힘을 통해서 이를 공략 할 가능성이 매우 우려 된다.

 

2030 부산월드엑스포 개최는 올림픽, 월드컵과 함께 세계 3대 메가 이벤트를 모두 개최하는 세계 7번째 국가가 된다. 스마트 혁신 강국으로서 국가 위상 제고와 부산을 거점으로 제2경제권 부흥을 위한 국가 균형발전, 대한민국 소프트 파워와 한류 확산으로 달라질 대한민국의 미래를 생각해 본다.

 

 

감찰일보 이병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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