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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경찰서, 메타버스 활용 범죄예방 진단 시스템 구축

가상세계를 통해 주민 민원청취·셉테드 홍보

 

감찰일보 진금하 기자 | 연천경찰서는, 경찰 치안 활동에 국민들의 범죄예방 관심도를 제고 하여 효율적인 치안문제 대응의 필요성에 따라 글로벌 메타버스 제페토 내 범죄예방 진단 스튜디오를 구축하여 온라인 공간인 새로운 소통창구를 마련하여 민원응대를 한다고 밝혀 화제가 되고 있다.


제페토란 네이버가 운영하는 자회사로 메타버스 플랫폼을 말하며 메타버스는 가상현실보다 한 단계 진화한 개념인데 캐릭터를 활용해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는 공간이다.


연천경찰서에서 추진하고 있는 메타버스의 가장 큰 효과는 기존에 추진했던 셉테드 사업을 플랫폼 전반에 배치함으로써 자연스럽게 홍보활동을 할 수 있다는 점과 전국최초로 민원상담 창구를 운영하여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가상공간에서 사용자의 실질적인 민원처리가 하다는 점이다.


범죄예방진단팀은 매일 14~16시까지 메타버스 기술을 활용해 실시간으로 유저들과의 온택트(온라인대면)를 통한 민원청취로 미처 발견하지 못한 범죄취약지역을 발굴하고, 여성 민원 또한 청취하여, 민원상담 창구를 가상현실에서 운영해 실질적으로 민원처리를 진행한다는 점도 주목할만한 것이다.







◦또한, 범죄예방 관련 포스터의 주기적인 교체와 플랫폼의 다양한 변화 등을 통해 다른 플랫폼과 차별을 두어 한번 방문했던 사용자가 지루하지 않고 지속적으로 찾을 수 있게 다양한 업데이트를 통하여 내실있고 실속있게 운영할 방침이다.




◦황세영 경찰서장은 “가상공간 메타버스(AI) 등 다양한 통로를 활용하여 군민의 목소리를 들어 치안 문제를 해결하고 지역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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