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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의회 서동욱 의장, “전남수산업, 미래성장 핵심동력 될 것” 강조

4일 강진생태공원, 제10회 한국수산업경영인 전남대회 참석

 

감찰일보 박미영 기자 | 서동욱 전남도의회 의장은 지난 4일 강진만 생태공원에서 열린 ‘제10회 한국수산업경영인 전라남도대회’에 참석해 “풍요로운 복지어촌 건설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서동욱 의장은 이날 축사를 통해 “전남은 연간 전국 수산물 생산량 332만 톤의 절반 이상인 192만 톤을 생산하고 있으며, 생산액 또한 3조 1,002억 원으로 전국 1위의 수산물 생산 지역이다”면서 “기후변화 등으로 어려운 수산업을 성장시킨 전남 수산경영인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행사가 전남의 모든 수산업경영인의 단합을 촉진하고 우리의 바다와 수산업의 발전방향을 진지하게 논의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우리 전남도의회도 수산업이 전남의 미래를 이끌어 가는 핵심동력의 한 축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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