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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사랑상품권 새 디자인 발행․판매

상품권에도 거제를 “해금강, 바람의 언덕, 거가대교”를 담다.

 

감찰일보 박미영 기자 | 거제시는 지역 화폐인 거제사랑상품권의 도안을 변경해 10월부터시를 대표하는 유명 관광지를 반영한 새로운 모습으로 발행·판매한다.


그동안 꽃을 도형화한 기존의 도안이 타지자체와 구분이 어려워 새로운 지류형 상품권에는 우리시를 상징하는 해금강(5천원권), 바람의 언덕(1만원권), 거가대교(5만원권)로 변경하여 지역의 대표 관광 명소와 특색을 홍보하게 된다.


10월 1차로 140만매의 신규 지류 상품권이 발행되고 올해 연말까지 추가 발행될 예정이며, 기존 디자인의 상품권도 함께 사용할 수 있다. 신규 지류 상품권 판매는 기존 상품권이 소진되는 판매대행점부터 순차적으로 판매 개시한다.


한편, 거제시는 지난 7월 한국조폐공사 ‘(지류)상품권통합관리시스템’ 도입으로 상품권의 부정유통 이상거래 감지시스템을 통해 상시 모니터링중이며, 상품권의 부정유통 단속 및 건전유통 질서 확립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모바일 상품권의 편리성으로 지류 상품권의 수요가 적으나 디지털 약자 사용으로 꾸준한 수요가 있다”며 “우리시의 특색이 담긴 새로운 상품권 발행으로 지역에 대한 시민의 관심과 자긍심 제고에 일조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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