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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보건소, 경증장애인 재활프로그램 운영

 

감찰일보 이지선 기자 | 문경시 보건소는 10월 4일부터 11월 22일까지 경증장애인의 건강관리를 위하여 재활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지역사회 중심 재활사업의 일환으로 경증장애인 15명을 선정하여 주1회 총 8주간 운영되며, 보건소 4층 체력단련실에서 재활운동과 우울증 등에 대한 정신건강증진교육 순으로 진행된다.


프로그램 진행 시 사전·사후 평가를 통하여 대상자들의 신체 기능 향상 여부를 평가하고 다양한 소도구를 이용하여 흥미를 유발하고 지속적인 운동을 유도한다.


또한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여 실내 마스크 착용 및 손 소독 등에 철저를 기할 것이다.


문경시 보건소 관계자는 “재활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지역사회 장애인의 건강증진에 기여하고 우울감 해소 및 건강한 삶을 위한 자기관리 능력 향상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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