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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춘천교육문화관 평생학습 작품 전시회

 

감찰일보 이지선 기자 | 춘천교육문화관은 2022 평생학습 전시회를 11월 30일부터 12월 3일까지 ‘행복한 미래, 더 나은 평생교육’을 주제로 4일간 진행한다.


작품전시회는 평생학습 수강생과 학습동아리 회원들의 올해 활동 결과를 작품으로 결실을 맺으며, 나누고 배우는 평생학습의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도록 전시된다.


평생학습 프로그램 참가자들 및 동아리 회원들의 작품 150여점을 전시해 소통과 힐링을 통해 학습 의욕을 고취하는 시간으로 진행된다.


특히 사회통합 프로그램 참가자들도(장애성인, 성인문해교실) 본인들이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통해 만든 작품들을 전시한다.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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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이기형 의원, '경기도 건설공사 시민감리단의 구성 및 운영 개정안' 등 조례안 2건 상임위 통과
 감찰일보 박미영 기자 |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이기형 의원(더불어민주당, 김포4)이 대표 발의한 '경기도 건설공사 시민감리단의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과 '경기도 지하사고 조사위원회 구성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6일 제365회 정례회 건설교통위원회 제5차 상임위 회의에서 원안가결됐다. '경기도 건설공사 시민감리단의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경기도 건설공사 시민감리단’ 활동 시 건설현장의 특성상 구조물 낙하와 추락사고 등 안전사고 우려가 있어 상해보험 가입을 지원하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 또한, '경기도 지하사고 조사위원회 구성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지하사고 조사위원회’의 현장활동 시 상해보험을 지원할 수 있도록 근거를 마련하여 조사 중 사고에 대한 육체적·경제적 불안을 해소시키고, 상위법령의 개정사항 반영을 주요 골자로 하고 있다. 조례안을 대표 발의한 이기형 의원은 “건설현장은 항시 다양한 사고 위험에 노출되어 있으며, 재해가 발생하게 되면 중대 재해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다”면서 “‘시민감리단’과 ‘지하사고 조사위원회’의 각각의 특성상 건설현장에서 주로 활동을 하기에 상해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