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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고성군 주말 동안 5개 대회 개최, 스포츠로 활력이 넘치다

 

감찰일보 김성연 기자 | 고성군이 11월 26일~27일 주말, 스포츠타운 일원 및 실내체육시설에서 5개의 다양한 종목별 체육대회를 개최해 스포츠인들로 고성읍내가 활력이 넘칠 예정이다.


먼저, 26일~27일 양일간 개최될 유소년 꿈나무들의 축제의 장인 제16회 경상남도지사배 남·녀 유소년 농구대회, 2022 청소년 스포츠한마당 축구대회가 국민체육센터와 스포츠타운에서 열린다.


경상남도체육회에서 주최하고 경상남도농구협회·경상남도축구협회에서 주관하는 행사로 시·군 소속 유소년 600여 명이 고성군을 찾아 실력을 겨룬다.


27일에는 고성군협회장기 3개 대회가 개최된다. 제20회 고성군배드민턴협회장배 배드민턴 대회는 실내체육관에서, 제47회 고성군테니스협회장배 테니스대회는 공설테니스장 및 보조테니스장에서, 제12회 고성군야구협회장기 야구대회는 고성군야구장에서 열리며 체육동호인들이 틈틈이 갈고닦은 실력을 뽐낼 예정이다.


특히 올해 개장한 고성군야구장에서는 주말마다 동호인들의 리그가 행해지고 있으며, 신축 야구장에서 멋진 경기로 동호인들과 관중들의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는다.


또한 고성군에서는 생활체육동호인들의 원활한 체육활동 도모 및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15개소 공공 체육시설 및 8개소 면 단위 체육시설 등을 운영하고 있으며, 배드민턴 외 4개 종목에 대해 2천만 원의 체육시설 사용료를 지원하고 있다.


이상근 고성군수는“운동하기 좋은 날씨에 다양한 체육대회가 개최되고 있다. 아무쪼록 부상에 유의하며 재미있게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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