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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광명7동,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대상 찾아가는 역량 강화 교육 실시

 

감찰일보 최태문 기자 | 광명7동 행정복지센터에서는 24일 2층 대회의실에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통장 등 명예사회복지공무원 60여 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지역자원 서비스 연계를 위한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의 핵심 가치와 역할, 복지사각지대 발굴 방법 등에 대해 더욱 알기 쉽고 자세하게 설명함으로써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의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유상기 광명7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위기 상황에 처한 우리 이웃들을 세심히 살펴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줄 수 있도록 더욱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주욱 광명7동장은 “제도적 지원을 받지 못하는 어려운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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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복 시장, 외교부·농림축산식품부 장관 만나 지역 현안 해결 요청
 감찰일보 최태문 기자 | 인천광역시는 유정복 시장이 12월 2일 서울 여의도에서 박진 외교부 장관과 정황근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을 만나 ▲2025 APEC 정상회의의 인천 개최 및 재외동포청 인천 설치 ▲농식품 수출물류비 지원확대 등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협조를 요청했다고 밝혔다. 유정복 시장은 먼저 박진 외교부 장관을 만나, 인천은 공항과 항만을 통해 세계와 대한민국을 가장 빠르게 연결하는 지역이고, GCF 등 15개 국제기구 등이 입주해있음을 설명하면서, APEC 정상회의의 개최와 재외동포청 설치의 최적지임을 강조했다. 또한, 그동안 APEC 사무총장 면담, 유치 조형물을 제작 등 APEC 정상회의 개최를 위한 인천시의 노력과 인천시민의 적극적 지지도 역설했다. 재외동포청 유치와 관련해서는 최초로 하와이 이민자를 배출한 역사성을 설명하면서, 송도재미동포타운, 유럽한인문화타운, 세계한상드림아일랜드 등을 조성해 재외동포청과 연계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앞서 세계한인회장대회 및 유럽한인총연합회의 지지를 확보하면서 재외동포청 인천 설치에 대한 폭넓은 공감대가 형성돼 있음을 피력했다. 이어  정황근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을 만나서는 인